영어에 전혀 노출된적이 없다면 모를까 저는 왠만하면 씨뿌리기부터 구입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4개월짜리 아이에게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거에요. 오히려 57개월짜리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이 몇권있지만 전집인이상 그건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워크북이 있어 간단히 아이랑 놀아주기도 좋고요 저처럼 영어실력이 별로인 엄마는 해석도 볼수 있어 좋더군요. 테잎은 앞뒷면이 똑같구요 본문 챈트 노래가 한번씩 나온답니다. 좀짧아서 아쉽기는 해요. 엄마가 영어실력이 좋으시다면 굳이 이제품이 아니여도 좋은책 많이 있으니까 시중에서 낱권 구입하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만약 영어실력이 좀 모자라서 가끔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이시라면 엄마가 활용해 주기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