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님.. 이번 인터뷰는 다른때보다 조금 늦게 떴네요. 어떤분이 나오실까 참 궁금했었답니다. 2년째 도서관에서 자원봉사 영어스토리텔링을 하신다는 글을 읽고 존경심이 마구 솟아나려고 한답니다. 우선 부럽습니다. 영어를 잘하시는분들을 보면요..아이들도 너무 이뿌구요. 저두 일주일에 꼭 한번 도서관에 가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데 요 몇주 못가고 있답니다. 낼은 함께 모임하는 엄마들이랑 가려구요. 저희 도서관에도 지니님같은 멋진 스토리텔러가 계시면 좋겠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작업할일이 있어서 쑥쑥에 들어왔다가 또 맨먼저 축하의 글 올리네요. 그래서 더욱 기분좋구요.
모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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