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저희는 용인시 수지 사는데여.....전 천호동 jybooks에 베이비씨 다니고 잇어여..벌써 1년이 넘어가고 있어여...전 분당에 있는 키다리부터 유명한 영어 센타 다 비교하고 결국 베이비씨로 다니고 있어여..절대 후회 없으실거예여...저땜에 몇몇 분당맘과 수지맘들이 다니고 있는데 다 너무 좋은곳 알려주었다고 고마와들하세여...사실 jybooks사장님이 확장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곳곳에 생긴다면 아마 많은 영어센타들이 문을 닫을거예여..정말 거기 수업 10분만 들어보아도 안다니는맘 없을거예여...준혁이는 2000년 4월생입니다..지금 리터러시과정 하고 있어여...7세까지 리터러시과정을 끝마치는걸 목표로 계속 보낼예정이예여...사실 리터러시과정을 가르치는 곳 분당에도 잇답니다..하지만 선생님이 너무 확실하신분들이라 이곳을 안다닐수가 없어여..님도 경험해보셨겠지만여...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여...준혁이와 같이 리터러시하는 여자친구들 두명은여...영어 일기를 쓸 정도로 잘한답니다...영어책은 당연히 읽고여...저희 아이가 가장 못하지만...(그 아이들에 비해서..)전 만족하답니다...걱정하지마세여...또 그곳 다니는 맘들 대부분 강남이나 분당 기타 외지 맘들 입소문 듣고 오시는분들이예여...제가 아는 어떤맘은 마북에서도 오시는데 2000년 1월생인데 완전 프리토킹하지여...그 애도 1년 넘었구여...자연유치원이라는 한국 유치원 다니면서도 꾸준히 jybooks하나 다녀서 늘었다고 하더라구여... 힘내시구여...확신을 가지셔도 됩니다...선생님들을 보세여...너무나 아이들 확~잘 이끄시고 수업 끝나구 브리핑때 한아이마다의 부족한점 확실히 알려 주시져...그런 부분을 못이겨 그만 두는 분들도 보았지만...저만해도 다른 두명의 여자애들 영어일기써서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자극이 되서 더 열심히 시키게 되더라구여...산본점다니시지만 암튼 반갑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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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피리 보러간 울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