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나라 뗀 이야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아인 42개월인데 한글이랑 영어랑 둘 다 거의 맹탕이거든요. 둘째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신경도 잘 못써주고 그냥 놀면 노는대로 내버려두고 학습지도 안해서 매일 밀리고... 한글도 아직 잘 모르고 영어는 겨우 며칠 전에 고고의 영어모험 비디오 사서 보여주는게 다고.. 쑥쑥은 매일 몇번씩 들락날락 거리면서도 정작 아이한테는 적용을 잘 못하고 있어요.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하구요 통글자부터 저두 통글자부터 한번 시켜볼께요. 바다맘님의 글입니다. > 준표맘님의 글입니다. > > > 바다맘님글 잘 읽었습니다. > > 전 신기한 영어나라 교재가 없어서 신기한 영어나라 사용후기려니하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 > 저같이 넉넉치 못한 맘들껜 좋은 정보더군요. > > 근데 저한텐 신기한 영어나라 교재를 가진 옆집 엄마도 없고... > > 염치없지만 저두 자료 좀 부탁해도 될까요? > > 아! 그리고 신기한 한글나라 안하고 한글뗀 이야기는 어디에 있나요? > > 바다맘님이름으로 검색해도 안 나오던데... > > 그 얘기도 좀 해주세요. > > 한글나라도 직접 한글나라는 하지 않았구요. > > 제가 연구한 방법으로 떼었는데요. > > 영어교재만들고 활용하는 방법이랑 비슷한 방법들을 많이 썼습니다. > > 처음에는 통글자 낱말학습을 먼저 했구요. > > 그다음에는 받침있는 글자ㅡㄱ리고 문장등의 순서로 햇답니다. > > 그리고 한글 공부할대는 제가 동화책을 읽어주지 않앗어요. > > 자기가 아는 글자를 찾아 일고 모르는게 아올대마다 그냥 일러주엇ㅅ어요 > 교재는 시중에 잇는 낱권판매용 교재를 그때그때마다 구입해서 해주엇는데 > 쓰기를 할때는 본문위에 습자지처럼 붙혀잇는 교재를 사용했답니다. > > 그래야 아이가 한글자를 쓰더라도 예쁘게 자신감있게 쓰더군요 > > 또 신문이 오면 제가 읽지 않는 면은 우리아인 아는 글자 동그라미 치는 시간으로 활용도 하구요 > > 여러가지 방법으로 했지요 > > 지금은 문장을 읽고 생각나누기/그림일기쓰기/ 의성어 의태어 넣어 > > 짧은 글짓기 단계를 하고 잇는 중입니다. > > 저희아이는 96년 8월생이엇는데 말도 늦트인 아이였거든요. > > 그래서 더욱 제가 언어학습에 신경을 썻지요. > > 그래서인지 지금은 너무 말을 잘한답니다. > > 개그도 해요 길을 가다가 제가 빨리가자고 하면 > > 응 알앗어 나 가서 잘께 엄마도 빠리가서 주무세요 하는 식으로 말놀이를 즐겨한답니다 > > 그런데 영어학습과 병행하는 시점에서는 약간 진도가 늦어지는 것 같아요. > > 하지만 전 언어인지능력이 만6세이전에 다 진행된다고 믿는 엄마이니만큼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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