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머리가 지끈지끈 합니다.. 도움좀 주세요^^;
다른곳에서는 깊이있는 대화가 되지못하는 주원인이 '엄마표'입니다
주변에 두학교가 있어요
한곳은 교육과 시스템이 좋고 학부모 참여율도 높고..치마바람도^^;;;
한자와 영어등등 1학년부터 비중을 많이 두더라구요
이곳에 입학하면 저나 아이가 학교스케줄에 메이는?? 시간과 노력이 상당할듯해요.
그것도 공부고 실력이라 좋기도 하고, 얼마만큼 내 페이스를 지켜갈수 있을까 미리 조바심도 나고 합니다.
학교에 얼굴 내미는 일도 싫든좋든 횟수가 좀 될것 같거든요
다른곳은 뭐랄까
좀 느슨해요. 사는 정도들도 서민층이 많은 지역이구요
학교의 여러가지가 그냥저냥 묻어간다~ 싶은 느낌이에요
딱 평범?? 이랄까.. 평소 초등에 대한 안좋은 과잉이미지들이 별 안느껴지는....
그래서 학교에 좀 등한시??해도 별 무리가 없지않을까 싶답니다.
학습적인 부분은 충분히 해나갈만한 아이랍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상당히 오래걸린다는게 걱정이지만요.
이곳은 엄마표를 진행하며 아이를 초등에 보내신 분들이시니 경험의 소중한 글들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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