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쑥쑥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서 여기에서 선배맘들의 조언을 구하려고 글 올립니다.제 아이는 23개월 남아이구요, 그동안은 쑥쑥에서 추천하는 단행본과 위씽,까이유,세세미잉글리쉬 비디오를 보여주는 정도로 영어를 접해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부족하나마 제가 영어로 조금씩 대화를 시도하고 있어요. 시작은 18개월쯤 했구요. 그동안은 앞으로도 쭉 이런 단행본과 비디오를 단계별로 접해주며 엄마와 집에서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영어학습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몬테소리의 영어만세와 스토리 붐붐을 접하게 되어 조금 고민이 된답니다. 사실 그동안 영어에 노출은 어느정도 지속적으로 시키고 있지만 체계적이진 않거든요.. 그리고 영어단행본과 테잎에 관심을 많이 보이지 않구요.. 테잎은 틀지도 못하게 한답니다.-.- 왜그런건지..그래도 계속 지속적으로 이런 단행본만으로 영어를 접해주는 것이 나을지 영어만세와 같은 전집을 사야 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매달 아이의 현재 관심사에 맞은 책을 골라 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하지만 이런 고민중 이곳에 와서 보니 영어만세,스토리붐붐 뿐아니라 프뢰벨의 마더구즈,한솔의 영어나라도 괜찮은 것 같으네요.. 다른 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한달에 괜찮은 영어단행본 3-4권과 테잎,그리고 비디오만으로 충분할지, 아니면 이런 회사들의 전집의 도움을 받아야 할지 의문이랍니다. 이런 전집류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라면 어떤 회사의 제품이 나을지도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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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꾸준함과 기다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