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유치원 신입원아 모집 시즌이죠. 개인적으로 어디사시는지 모르지만 영어유치원을 보내시려면 그렇게 급하게 시간에 안쫒겨도 된다고 봅니다. 유치원에서는 상담시 조기마감이 될것처럼 말하지만 요즘 경기도 어려운데 인산인해를 이루진 않아요. 저희 아이도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유치원을 알아보고 다닐때 서로 자기네 유치원이 제일이고 영어를 친구처럼 배울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 어디 유치원은 이것이 않좋은데 자기네 유치원은좋다고 말합니다. 대부분이 외국인담임과 한국인담임 2명이 한반을 맞는다고 합니다. 소수정원이구요. 1. 교육하는 시간표를 보면 거의다가 비슷합니다. 2. 미술과 음악 과학 체육 파닉스 랭귀지 수학 이정도로 수업합니다. 3. 음악으로 악기를 한가지 정도 배우기도 합니다. 바이올린 같은것 4. 체육은 외부 강사가 와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수업 하기도 합니다. 5.특별수업이라고 해서 한달에 한번 요리도 만들고 한다고 합니다. 6. 한달레 한번아니면 두세번정도 가까운곳 아니면 좀떨어진곳으로 소위견학이나 산책을 가기도 합니다. 제가 다니어본 영어 유치원은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경험에 의하면 1. 유치원 교제가 통일성이 있는지 에를 들어 파닉스는 어디것이 좋아서 이거 수학은 어디것이 좋아서 이거 등은 표시가 나지요. 엄마가 생각하는 혹시 알고 있는 교제가 있으면 비교판단하세요. 2. 아이와 유치원과의 분위가 맞아야 합니다. 저는 여러군데를 방문 하다 보니까 유치원마다 분위기가 있더군요. 성격이 ㅈㅔ 아이처럼 조용한 아이에게 너무 개방적인 스타일의 유치원은 적응하기가 힘들것입니다. 3. 유치원의 교육방식이 오로지 영어만을 사용하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외국인선생님이 주가 되지만 자신이 어려원 할때 영어가 되지 않을때 도움을 구할 선생님이 있는지 .. 어떤곳은 한국말을 쓰지말라고 자주는 아니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강조합니다. 직설적으로 ... 같은 상황이라도 한국말 안되. 하고 상황에 맞는 영어를 쓰면서 아이에게 아! 영어로 말을 해야하는구나를 유도하는곳 어느쪽이 나을지는 .... 4. 환경도 중요합니다. 유치원이 학원인 관계로 대부분이 건물 상가에 위치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협소한 장소를 여러개로 나누어 쪼개 씁니다. 그러다보면 창문이 없는 교실도 생겨나게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아침부터 5-6시간을 유치원에 있는데 낮에도 불을 켜고 있어야 한다면 너무 싫을것 같아요.그리고 차량 안전문제도 따져야 하구요. 5. 개인적으로 많이 알려진 곳을 선택하는것도 방법이지만 지역마다 평판이 다르 답니다. 가장 그 지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곳을 가보세요. 사람이 몰리는 곳은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그런데 이곳의 단점은 한반인원이 제법 될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관심이 소홀 할수 있습니다. 6. 외국인 담임과 한국인 담임이 한반만 아니고 두반을 맡는 경우가 흔합니다. 한반에 10명이 정원이면 20명입니다. 근데 왜국인 담임은 말이 잘 통하지 않으니까 엄마들이나 원아들도 한국이 담임을 많이 의지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인담임이 20명을 관리하는데 일반유치원 규묘가 작은곳도 이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초등학생까지 관리하니 숫자는 더 많아지죠. 한명의 선생님당 몇명의 아이가 관리되는지도 중요합니다. 사실 인원이 적어야 선생님하고 말한마디 더하니 않겠어요. 영어 유치원 보내는 이유가 뭔가요. 영어로 말한마디 더하자는 것아닌가요. 7. 나머지 청결이나 주변환경 집과의 거리문제 셔틀타는시간을 고려해서 유치원을 선택하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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