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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Let's read and find out 을
초3 초기에 욕심을 내서 원서를 사서 듣기를 시켰는데 ;;;;;...싫어해서 접었드랬어요.
그런데 지금 초4에 들이미니 재밌다며 잘 듣고, 읽고, 해석도 잘 해냅니다.
번역본을 읽히지 않은 상태지만, 그동안 읽어온 여러종의 한글책과 교과서를 통해 배웠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것은 엄마들의 욕심이 아닐까...^^;;
제 생각에는 국어로 획득한 다양한 지식보다는 국어로 획득한 다양한 어휘력이라고 생각되는데.....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에 따라 아마 해석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어떤책을 읽고 계신건지 무척 궁금하네요..
책 제목좀 알려주시겠어요?
부탁드려요. 맘에 딱 와닿는 이야기라서 꼭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