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3년차에 다니는 7세 여자아이 입니다.3세때부터 엄마표로 미친듯이 노력했더니 5세에 제가 가르칠 수준을 넘어서서 어쩔수없이 영유를 보내게 되었습니다.경제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어 다른사교육은 포기하고 항상 엄마와 함께 였어요.초등학교에 가서 계속 보내기에는 동생도 있고 부담이 되어 집에서 책읽히며 해나가볼까합니다. 아이는 다른곳에 다니는 것이없어서 그런지 학원이 세상의 전부인줄 압니다. 아이는 초등학교에 가서도 계속 다니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해줄수없는 제 마음도 아프답니다.다른 사람들이 영어 일찍 시작하면 그것 유지시키는데도 돈이 많이 든다더니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수준은 숙제로 나오는 영어일기와 간단한 에세이 정도는 쓸줄 알고 테스트결과가 미국 초등학교 2.3레벨 정도입니다.쥬니비를 읽혀보니 리딩은 되는데 이해 안되는것같아 지금 현재는 읽히지 않고 있습니다.앞으로 어떤 책을 읽혀야할지,말하기는 어떻게 유지 시켜야할지 막막합니다.아직 어리다보니 이해력도 떨어지는 것같고 고민만 됩니다.또 여기는 지방이라 정보도 많지 않습니다.처음 영어를 시작할때 쑥쑥의 도움을 받고 그대로 실천했더니 우리 아이에게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앞으로 제가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교재나 책,교육방법 또는 좋은 영어사이트를 알려주시면 저희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이때까지의 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게 선배님들의 많은조언을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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