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아는 치과의사의 아들이 초등학교(외국인학교) 2학년인데 얼마전에 지진아 판정을 받았는데아이 맘은 전혀 믿지 않고 아주 잘할거라며 어렸을때부터 영어 테이프를 가지고 거의하루종일틀어주었고 어느정도 지나서 자기가 혼자 틀고,보고 했다는데 그아이의 영어는 미국사람도 전혀 알아들을수없고 저~거시키.. 무슨 공상영화의 화성인이 하는말 같았고, 그러니 진도도 더디고,이것이쌓이고쌓여지진아가 되어 특별교육이 필요하다는데 아이맘은 절대 아니라며 특별교육을 거부 하더라는 얘기임니다.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아이와 같이(함께) 정확한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지 않으면 조금 더있다가초등학교 입학전 또는 후에 시키는것이 조을것 같군요. TV와는 주고 받는 대화가 불가능 하니까....js lee의 의견 임니다. 모두가 그렇지는 안을것도 같은데 요는 조은스승이 있어야 조은 제자가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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