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표맘님의 글입니다. > 바다맘님글 잘 읽었습니다. > 전 신기한 영어나라 교재가 없어서 신기한 영어나라 사용후기려니하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 저같이 넉넉치 못한 맘들껜 좋은 정보더군요. > 근데 저한텐 신기한 영어나라 교재를 가진 옆집 엄마도 없고... > 염치없지만 저두 자료 좀 부탁해도 될까요? > 아! 그리고 신기한 한글나라 안하고 한글뗀 이야기는 어디에 있나요? > 바다맘님이름으로 검색해도 안 나오던데... > 그 얘기도 좀 해주세요. 한글나라도 직접 한글나라는 하지 않았구요. 제가 연구한 방법으로 떼었는데요. 영어교재만들고 활용하는 방법이랑 비슷한 방법들을 많이 썼습니다. 처음에는 통글자 낱말학습을 먼저 했구요. 그다음에는 받침있는 글자ㅡㄱ리고 문장등의 순서로 햇답니다. 그리고 한글 공부할대는 제가 동화책을 읽어주지 않앗어요. 자기가 아는 글자를 찾아 일고 모르는게 아올대마다 그냥 일러주엇ㅅ어요 교재는 시중에 잇는 낱권판매용 교재를 그때그때마다 구입해서 해주엇는데 쓰기를 할때는 본문위에 습자지처럼 붙혀잇는 교재를 사용했답니다. 그래야 아이가 한글자를 쓰더라도 예쁘게 자신감있게 쓰더군요 또 신문이 오면 제가 읽지 않는 면은 우리아인 아는 글자 동그라미 치는 시간으로 활용도 하구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했지요 지금은 문장을 읽고 생각나누기/그림일기쓰기/ 의성어 의태어 넣어 짧은 글짓기 단계를 하고 잇는 중입니다. 저희아이는 96년 8월생이엇는데 말도 늦트인 아이였거든요. 그래서 더욱 제가 언어학습에 신경을 썻지요. 그래서인지 지금은 너무 말을 잘한답니다. 개그도 해요 길을 가다가 제가 빨리가자고 하면 응 알앗어 나 가서 잘께 엄마도 빠리가서 주무세요 하는 식으로 말놀이를 즐겨한답니다 그런데 영어학습과 병행하는 시점에서는 약간 진도가 늦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전 언어인지능력이 만6세이전에 다 진행된다고 믿는 엄마이니만큼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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