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ry lonely firefly]에릭칼 집에는 너무도 많은 에릭칼의 책이 있는데 에릭칼의 책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처음엔 다소 글이 많아 보이지만 익숙해지니까 좋더라구요. 외로운 반딧불이가 친구를 찾아서 나서는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빛나는 것들을 따라가보지만 촛불이거나 랜턴의 불빛이거나동물들의 눈동자에서 나는 빛일 뿐이랍니다.인상적인 장면은 불꽃놀이장면과 마지막에 친구들을 만나는 장면이랍니다. 오늘 간단한 미술도구를 챙겨서 두 장면을 재연해 보기로 했답니다.
마지막 장면은 밤에 꼭 불을 끄고 봐야 한답니다. 반딧불이 꽁무니에서 반짝 반짝 불빛이 나오거든요.유혁이랑 반딧불이를 그려보았습니다.
크레파스로 반딧불이를 그린다음에 색칠을 해줍니다.예전엔 주로 엄마가 담당해서 그리던 것들을 유혁이가 나서서 하는 통에 작품이 예전만 못합니다. 에구에구~진실이 밝혀지네요. 그동안은 엄마가 다했으~~~~ 꽁무니는 특별히 자신이 여러가지 색깔로 칠해야 한다나요.
그리고 나서 페인트 붓으로 물감을 묻혀서 이렇게 쓰윽 문질러 주면 밤하늘에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들이 된답니다.크레파스는 물감이 묻어나지 않기 때문에 금방 작품을 완성할수가 있구요.
이렇게 완성..웬지 많이 어설픕니다.ㅋㅋ 두번째는 불꽃놀이 장면입니다. 반딧불이가 불빛이 반짝이는곳을 향해서 날아가는데 친구들이 아니고 불꽃놀이를 하는곳 임을 알고 실망을 하게 되는 장면인데.. 불꽃놀이 모습이 너무 이뻐서 스크래치를 이용해서 표현해 보았답니다.
먼저 이렇게 밝은 색을 골고루 스케치북에 칠한후에
어두운색으로 덮어줍니다. 그리고 나서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불꽃을 그려내면
이렇게 불꽃놀이 장면이 연출이 된답니다.느낌이 참 비슷하죠?
이번엔 크레파스와 물감을 이용한 불꽃놀이 장면 연출입니다.반딧불이 만든것과 동일한 방법입니다.먼저 불꽃을 그린후에..
물감으로 이렇게 쓰윽 칠해줍니다.방법은 여러가지 물감을 혼합해서 색깔을 섞으면 안되구요. 검정, 보라, 남색등의 색깔을 조금씩 붓에 찍어서 한꺼번에 두가지 색깔이 나올수 있도록 그어주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도 완성.. 사람들과 자동차는 잡지책을 오려서 붙여주었답니다. ※활용예문Have you seen the fireflies?(반딧불이를 본적있니?) No~I haven't(아뇨. 본적이없어요.) Look at this cover. this is a firefly.(표지를 봐봐. 이게 반딧불이란다.) He is a very lonely firefly beacuse he has no firends to play.(그는 함께 놀 친구가 없어서 무척 외로운 반딧불이란다.) Oh~poor firefly.(오~불쌍한 반딧불이.) Firefly has a light in his body so firefly glow in the dark.(반딧불이는 몸에 불빛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밤에 빛난단다.)
Was it a his firend?(이게 친구일까?)
No, It was a flashlight.(아뇨. 손전등이예요.)
and then was it a his friend?(그럼, 이게 친구일까?)
No, It was a candle.(아뇨. 이것은 촛불인걸요.)
Where are his friends?(어디에 친구들이 있을까?)
turn the page please.(페이지를 넘겨보자.)
Dada~here~there are many friends and they glow in the dark.(짜잔..여기에 많은 친구들이 있네. 어둠속에서 반짝거린다.)
How beautiful.(너무 예쁘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6719&page=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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