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저희 딸은 지금 22개월이고 말은 또래에 비해 좀 빠른편이예요..쑥쑥을 접한지는 얼마되지않아 저도 자극을 받아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어서 시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그전부터 위씽투게더나 고고기글스등 영어 비디오는 즐겨 보았지만 제가 생활영어를 해주고싶어도 워낙 말이 짧아서 입이 안떨어지더라구요..이참에 자극을 받아서 시도를 하려는데 영어로 book이라는 말을 플래쉬카드를 보여주며 알려주자 '아니야..그건 책이야 ..책이야.그러는 거예요..또 개구리 인형을 보면서 'frog'라고하니까 아니야 개구리야..개구리잖아..그러면서 화를 내고 브라운베어에 나오는 선생님을 책을 읽어주면서 'teacher,teacher'이라고 하니까 아니야 아빠야..아빠야,,그러는거예요..그림이 좀 남자그림처럼 나왔잖아요..이렇다보니 무슨 말을 할수도 없고..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더라고요...이럴땐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까요?계속 설명을 해주려고 하고는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해야하나 싶어요..영어뿐만 아니라 그림책을 보다가 개가 늑대처럼 그려진 그림을 보면 멍멍이라고 말해줘도 늑대라고 우기고 그러거든요..... 경험 있으신 맘님의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