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또 휘리릭~ 다들 잘 지내셨지요??
1차 미션에 힘을 빼고 나니 2차 미션거리가 별루 없습니다용.ㅎㅎ
앞으로는 적절히 안배하는 지혜를 발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책 내용과 관련한 ws해 보겠습니다.
첨부해 드립니다.
2. Make a pinwheel
햇님을 만들어 보았으니 이번엔 바람을 만들어 보자고 하고 싶으나 그것은 쪼금 애매하므로 바람개비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전국민이 다 아시는 초간단 바람개비도 좋구요.
같이 올려드릴 신상 바람개비도 관심 있으신 분은 함 도전해 보세요.
필수 아니고 입맛에 맞는 걸로 선택하시는 거 다들 아시지요??
http://sseryuni.blog.me/150053900335 초간단 바람개비 만드는 법
http://cafe.naver.com/dufaodldir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38& 신상
바람개비 만드는 법
http://blog.naver.com/tome9977?Redirect=Log&logNo=80126598734 색다른 바람개비
http://blog.naver.com/imyuri1004?Redirect=Log&logNo=110019027187 종이컵 바람개비
(불조심하세요~~)
3. Role-play
햇님과 북풍을 간단하게 만드셔서 역할극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휘리릭 초간단으로 그리신 후 만드셔도 좋구요,
햇님과 바람을 그려서 머리띠처럼 쓰고 해도 좋겠지요??
저는 이번 책을 진행하면서 좋아하는 작가가 한명 더 늘었습니다.
이전에도 작가의 책을 두어권 정도 보긴 했지만, 작가에 대해서는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거든요.
별다른 감흥을 못 느꼈던 거지요. 미션 책이였던 the north wind and the sun과 최근에 읽은 회전목마 이 두책으로 인해 할아버지 작가님이 엄청 좋아지기 시작하네요. 유니님께서 말씀하셨던 A Christmas story도 찾아서 꼭 봐야겠어요.
작가에 대한 짧은 인터뷰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http://hyunbooks.tistory.com/6
Brian Wildsmith의 작품이 화려한 색감으로 유명한데, 어렸을 적 자란 곳은 탄광마을이라 온통 검은색과 회색으로 둘러싸인 어린시절을 보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습니다. 작가에게 색깔이라는 것은 머릿속의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였다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화려한 그림책들이 탄생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아닌 그러했기 때문에 탄생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다들 한 주 잘 지내시구요~
화요일이 미션 제출일인데 하루 먼저 올립니다.
사실 주말에 교통 사고가 났거든요.
사거리에서 유턴 신호 떨어져서 유턴하고 있는데 신호 위반하고 직진하던 차량이 제 차를 들이받는 사고가ㅜ.ㅜ
다행히 차 안에 저 혼자만 있어서 다친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하늘이 도와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정말 무서웠습니다. 어디 부러지고 그런 것은 아니니...너무들 걱정 마세요.
오늘 병원에 가서 사진 찍고 와 봐야겠어요.
자고 일어나니 허리랑 목이랑 아프네요.
다들 안전운전 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The North Wind and the Sun]두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