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처음엔 같은가? 하고 생각했는데 다른 동물입니다.네이버 백과사전을 보니 이렇게 나와있네요.고슴도치 사진은 백과사진에서 가져왔고 호저사진은 블로그에서 가져왔는데 아마 맞는 사진일것 같아요.저두 예전에 헷갈려 했던 경험이 있어서 한번 찾아보았답니다.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몸길이 23~32cm, 꼬리길이 약 18mm이다. 네 다리는 짧고 뭉툭한 몸집을 가졌다. 얼굴 및 몸의 배쪽·꼬리·네다리를 제외하고는 날카로운 침 모양의 털이 촘촘히 있다. 평야지대의 삼림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민가 근처에도 나타난다. 산미치광이 : 호저(豪猪)라고도 한다. 몸과 꼬리의 윗면은 가시처럼 변화된 가시털로 덮여 있으며, 야행성이다. 지난날 산미치광이과와 나무타기산미치광이과를 계통적으로 근연인 것으로 다루었으나 현재는 별개의 계통으로 분류하고 있다.
야행성(夜行性)으로 낮 동안은 나무뿌리 밑의 구멍이나 바위 틈에 숨는다. 체온은 바깥 온도의 변화에 따라 변하기 쉽고, 북쪽에 사는 것은 10~4월까지 동면한다. 곤충류·지렁이·도마뱀·개구리·조류의 알이나 유조·나무열매·과일 등도 먹는다. 유럽·동북 아시아·인도·남부 아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관목림이나 숲에 살며, 야행성이어서 낮에는 구멍 속에 숨는다. 먹이는 나무열매·나무껍질·풀뿌리 등이다. 적을 만나면 바늘을 곤두세우고, 꼬리의 바늘을 진동시켜 떨게 하여 소리를 내면서 뒤를 향하여 돌진한다. 가시털은 적의 몸에 꽂히면 몸에서 떨어져나와 적의 근육 속으로 파고든다. 임신기간은 약 112일이고, 연 2회 한배에 1∼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이들은 꼬리가 길고 대개는 꼬리로 물건을 감아쥐는 성질이 있으며, 항상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데, 갈고리발톱이 있고 발바닥에 털이 있으며, 나무타기를 잘한다. 털빛깔은 검은색·갈색·노란색·흰색이 줄무늬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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