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치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게시판]에 올려야 되는데, 중등게시판에 잘못 올려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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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영어를 한지 1년 반정도 된 초3남아입니다.
> i can read book 2단계 10권정도 들었구요.
> 튼튼영어(언급해도 되는지?모르겠지만) 리딩북 2단계까지 들었구요.
> nate the great 6권, 월드컴 #20번까지 2번, 최근에 magic tree house 2권 사서 들려줬더니 그저 그런가봅니다.
> 현재 월드컴 한번더 듣고 있구요. 중간중간 i can read book 3단계 듣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비디오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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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기를 6개월전부터 시작했습니다.
> 튼튼영어 리딩루키외(15권),(구)주니어(36권)를 10번씩 읽었구요.
> 요즘 옥스포드 classic tales예전에 들었던것 꺼내서 읽고 있습니다.(begineer 1단계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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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ic tales를 읽으면서 느낀건데요.
> 1년 반이 되었는데, 수준이 그 자리라는점 입니다.
> 월드컴듣고 할때는 수준이 좀 올랐네. 들으면서 재미있어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 책을 읽으면서 수준이 '시작' 단계로 내려 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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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계속 읽으면서 수준을 올려야 겠는데, 책을 어떤 책으로 집중듣기를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 챕터북으로 해야 하나요 아니면 리딩3단계책으로 해야 하나요.
> 몇일동안 '쑥쑥몰'에서 책을 뒤적였습니다.
> 아서 챕터북이 재미있을것 같아 사려하는데, 리딩레벨이 3.0에다가 magic tree보다 magic school bus보다 높아서 고민이 됩니다.
> 어려운 챕터북보다 좀 쉬운 리딩북으로 다지는 것이 중요한지 아님 읽기로 다지고 듣기는 높은 수준으로 이어가야 한느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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