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은 지금 6세고 영어노출은 아주 어릴적 부터 해줬습니다.
5세까진 책과 비디오 오디오로만 접했구요 ~ 아직 홈스쿨 해본적은 없습니다.
작년 5세때 영유냐 일유냐 고민하다 po**식(?)으로 영어를 본격적으로 학습화(?)했습니다.
지금은 smart phonics 1~3(long vowel)s권마치고 4권(double letter) 천천히 진행중이고 olw2단계 읽기와 super easy reading 3을 무난히 진행중입니다. 얼마전부터 dophin redears 2단계를 사서 하루에 조금씩 하고 있구요..
일반유치원 보내고 매일 저녁에 저랑 30~1시간 정도 합니다... 단어외워 test를 하진 않구요.. 보면 대부분 읽는것과 저랑하는 교재를 소화하는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저의 고민은 영어를 즐기던 아이를 붙들고 하니 이제 공부처럼 여긴다는 맹점이 발생한다는 것과 speaking을 해소할 부분이 없고 발음이 저랑 똑같아 진다는(-..-) 점입니다. 또 그만큼 영어서적을 읽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writing(영작이나 일기)은 아직 시작안했구요~
제가 잘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7세때 po**를 보낼까하고 설명회를 갔었는데 넘 갈등되네요...
저랑 해서 이정도 유지하다 초등때 보내도 괜찮은 건지.... 일유보내고 오후 2~3회 원어민들이 책을 가지고 놀이식으로 하는 곳에 보낼까 그냥 조금더 무리해서 영유(po**)를 보내 더 향상시킬 기회로 삼을까 고민합니다..
경험있으신 초등맘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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