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흙놀이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만들어봤답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즉흥적인 activity가 되는 책들은 저같은 초보엄마들이 활용하기
참 좋은거같아요.
뭐 별다른 대화가 없이도 내용자체가 activity가 되니까요...어디 이런책 또 없나~
big green monster has two big yellow eyes,
눈을 붙여주면서..
a long bluish-greenish nose,
코를 만들어 붙여주면서..
a big red mouth with sharp white teeth,
큰 입과 날카로운 이를 붙이면서..
two little squiggly ears,
작고 부리부리한 귀를 달아주면서..
scraggly purple hair,
머리도 붙여주고..
and a big scary green face! but...
(사실 얼굴 바탕은 미리 만들어줘야합니다 ^^) 그리고는..
go away, two little squiggly ears!
귀를 떼어내지요..
go away, long bluish-greenish nose!
코도 떼어버립니다..
go away, sharp white teeth!
날카로운 이를 떼어버리고..
go away, big red mouth!
입도 떼어버리고..
go away, two big yellow eyes!
눈도 떼어버리고...
go away, big green face!
이제모두 없어져 버렸네요..
go away, big green monster!
and don't come back!
찰흙놀이하면서 말의 순서는 조금 바뀌어도 상관없겠지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놀이였답니다.
★부직포와 기프트를 이용한 monster.
찰흙놀이로 하던 actvity는 일회용적인 느낌이 나서 부직포와 기프트를 이용해서
기프트도 활용하고 부직포도 색상별로 마침있던터라 또한번 만들어봤어요.
역시 부직포로 만드니까 여러번써먹을수가 있네요.
부직포와 기프트가 아니더라도 색종이나 아니면 그냥 종이에 그린 monster를
좀 두꺼운 종이에 붙여서 활용해도 좋을거같아요.
근데 어차피 벌크로테잎을 이용하실거라면 부직포가 훨씬 편할거같아요.
한면에만 벌크로 테잎을 붙이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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