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제1탄

  • 오래된 회원
  • |
  • 2007-12-04
18

요즘은 그래도 쑥쑥이 많이 편안해졌다고 해야하나..

악성 댓글에 대한 사회적 문제도 많이 거론되고 또 실명제도 실시되고 해서
예전처럼 주기적으로 쑥쑥이 뒤집어지거나 하는 일은 줄어든것 같아요.

그래도 생각나는 것은 그렇게 주기적으로 잊을만하면 뒤집어주시고
엄마들 마음을 헤집어 주시면서 (심지어는 갈기갈기 찢으면서)
쑥쑥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분들이 나타나서 참 파란만장하기도 하고
심심할 일도 없었던 것도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저는 정말 나쁜 사람이 되긴하지요.
그 와중에 많은 분들이 마음아파하고 같이 분노하고 하면서
돌맞을것을 각오하고 용감하게 글을 써서 반론을 펼치며 싸워주었는데
저는 새가슴에 구경만하고 오돌돌 떨다가 잘 해결되면
그때서야 휴우하고 가슴을 쓸어내리는 비겁자였으니까요.

하다못해 공감이 가는 가슴 후련한 글에 옳소!옳소! 맞장구 한번 쳐주기도 왜이리 힘들었는지..

이제는 저도 마음잡고
다른 분들글에 호응도 해주고 같이 반론도 펼치면서
도움줬던 분들에게 힘을 실어드리고 싶어요.

그냥 지나치기는 뭐하니까
제가 겪었던 인상 깊었던 쑥쑥의 '분란(?)'들을 시리즈로 한번 펼쳐볼까요?

다른분들 도움될 정보같은거 올릴 실력은 못되고

그냥 이렇게 심심풀이 땅콩쯤 될 글이나 올려서

그래, 그런적도 있었지..내지는 이래선 안되는데..

하고 환기만 시킬 수 있어도 좋겠네요.

 

 

오늘 첫번째로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초창기 **맘과 gr***님 사건입니다.
**맘님은 국내파로 생활영어 게시판에서 답글을 열심히 달아주시던 분이고
생활영어 게시판 뿐만 아니라 유아영어 게시판이랑 모임터 활동도 활발히하는 열혈엄마였지요.
gr*** 님은 자칭 해외파로 나름대로 답글을 달아주시던 분인데
좀 뭐랄까..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투가 보였어요.
**맘님이 쓴 답글에 아무 설명없이 자기 영작을 갖다 붙이는 식의..
왜 알잖아요. 어떤느낌인지.
우리 쑥쑥엄마들이라면 지적할 부분이 보인다면 부드럽게...
'죄송하지만 제 생각은...'
아니면 유머로 승화시키면서,'아이고, **맘, 그게 아니라 말이여~'
이런 식으로 서로 수정을 해줄텐데 gr** 님은 안그랬답니다.

어느날은 결국 **맘님이 gr***님께 메일을 보냈다던가..
공개적으로 죄송하지만, 왜 그런지에 대한 글을 썼다던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닥 예의에 벗어나지 않는 글이었던 것 같은데
여기에 gr*** 님이 발끈해서 게시판에 뭐라뭐라 글을 올렸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그거 말린다고 히플러님이 gr***한테 전화했다가
그 분이 밤 9시 이후에 끊자고 했는데도 계속 전화했다고, 아니 운영자가
특정한 사람 편들면서 자기보고 비난하는 투였대나..
그러면서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글올리면서 난리치고..
휴우..그때 게시판 말도 못했답니다.

어떤 분들은 영작답글 올려주던 그분편을 들고,
어떤분은 히플러님이랑 **맘님 편을 들고,
아주 시끄러웠지요.

그러다가 잠잠해지는 듯 했더니
그 **맘님한테 메일이 왔어요. **맘님뿐 아니라 그 모임터에 있던 몇분들한테도...
(고백하자면 저 그모임터 회원입니다. 누군지 묻지 말아주세요, 다치십니다.)
경악할 내용이었지요.
쑥쑥의 엄마들은 우물안 개구리고 자기가 빵부스러기를 던져주면 미친듯이 달려들어
주워먹는대나?? 그중 도도한척 안받아먹던 개구리가 너, **맘이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지요.
이 메일내용은 아마 우리 모임터사람들만 알고 지나갔을거예요.

그리고 유아영어게시판에도 계속 이상한 글이 올라왔답니다.
애는 우는데 엄마는 컴에 빠져서 팽개쳐놓고
맘, 아완쭈고쭈어메리카, 성조기에 경례하고 어쩌고 저쩌고...
누가 글 올리면 빈정거리는 글이 계속 달리고..
영작게시판에 어떤 사람은 답글을 달긴 다는데 자화자찬...
자기 답글에 대화명만 바꾸고 (아이디 다 보이는데도)
댓글 달아서 어머, 외국살다오셨나봐요. 영어가 어쩐지 달라요...뭐 이런식..
그런데 그 사람 영어 엉터리도 많았답니다. 버터는 좀 먹은것 같은데
문법 기본 안되었는 그런 영작.

어쨌든 그런 글들 때문에 요즘 분위기 왜 이래 이랬는데
나중에 히플러님이 글 올리셨잖아요.
그런 이상한 글들이 모두 같은 사람이었고, 더더군다나 탈퇴한 gr***님이었으니
공개사과를 요구한다고.

또 쑥쑥이 한바탕 난리가 났지요.
사람들 막 놀라고..gr**는 탈퇴한줄 알았는데 아직도
남아서 그런 글을 쓰고 있었느냐요..

그제서야 gr** 님이 꼬리내리고 미안하다고 하고 자기가 썼던
다 지워달라고 했던 걸로 기억나요.
그 이후로 그 분이 또 들어왔는지 어쩐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어쨌든 쑥쑥초창기, 울 아이들 아직 유치원도 안다니던 시절 이야기였습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분란이 있었는데
아직 자리가 안잡힌 초기였었는지 이분만큼 시끄러웠던 적도 없었던것 같네요.

유아영어게시판에서 주로 일어났던 사건이지만 저는 초등방에 올리렵니다.

왜? 울 아이들이 이젠 초등이니까. 그리고 그때 그일 겪으셨던 분들이 아마 이젠 초등이 되었을테니까.

공감하는 분들도 조금은 있어야 글 올릴 맛 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ㅎ

몇 가지 더 생각나는 사건도 있는데, 이런 글 올려도 괜찮을지 반응봐서 시리즈 올려보도록 할게요.

 

그때 그 시절...
이제는 말할 수 있다...짜잔....


 

 

 

 

 

 

 

추천 공유
  • 댓글 1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ㅣㄷ됸
  • |
  • 2007-12-11 23:38
답댓글

2탄도 있나요

한 동안 유료 싸이트 -- 'ㅈ --- 아이들' 에 회원 가입에서

여기 잘 안 들어 왓엇는데

요즘에 광고 배너가 현란 하지 않아서 좋네요

거기랑 비교해서 광고가 좀 현란했던게 걸렸어요

아무래도 싸이트 운영하려면 돈이 들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이유로 그냥 넘어 가기도 하고

유료 싸이트에서는 돈을 내니까 혹시 더 좋은가

그런 기대도 했었고

사실 돈 내고 별로 활용도 못했어요

인터넷 2~3개월 한 번 볼까 말까인데

매일 들어 가서 활용 하는건

무리가 많더라고요

세월이 지나도 쑥쑥은 여전 한것 같아요

지금도 콘텐츠 공모전 란을 가장 좋아 합니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정보 인거 같아요

유료 싸이트에서도 주로 프린트 할 수 있는 것을 좋아했죠

거긴 각종 계획표들이 많았어요

영어 외에 다른 공부 과목도 많았고

각종 액티비티는 아주 많은데

계획표나 체크 리스트 요런게 조금 부족 한거 아닌가

요런 생각 해 봅니다 왜 시리즈물 많잖아요

learn to read, hooked on phonics , sight word, ort

요즘 제가 계획표나 체크 리스트에 확 빠져잇어서

쑥쑥 맘들 요런 거좀 많이 올려 주세요

의외로 쓸모가 많아요 아주 아주

빨리 엑셀을 배워야 할 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07-12-11 10:21
답댓글

아... 다시 한번 프로그래머 오라비에게 물어봤지만 쪼까 복잡시럽다는데....

기존에 있는 닉네임, 중복되는 닉네임, 모임터에서 사용하는 닉네임.. 내 닉네임인데 당신이 먼저 등록해서 못쓴다 등의 문제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합니다...

음... 계속 고민하고 고찰 하고 있습니다.... 오빠... 어떻게든 좀 해주지....Tㅅ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어느새
  • |
  • 2007-12-06 00:22
답댓글

오우..무슨 무용담 듣는 것 같아요. 세상에 이런일이~~

정말 그당시 게시판은 피비린내 났겠네요. 휴..

지금은 그래도 정감이 넘치니 다행이고...그때 잘 버티셨던 분들과 히플러님 맘고생 엄청 하셨겠네요.

덕분에 지금까지 우여곡절끝에도 쑥쑥이 건재할 수 있는 것이였군요.

어디나 사람이 모이는 곳은 별의 별 문제가 다 있는 건 쑥쑥도 마찬가진가 봅니다.

과거지사를 회상해주셔서 다시한번 지금의 쑥쑥에 새삼 고마움과 애정을 느끼게 되네요.

다음편도 넘 기대돼요. 또 풀어놔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8
  • 이전글 높은 수준의 오디오 듣는거 도움되나요..고민입니다.
  • 다음글 slp다니는 초등1년 여아인데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처음 쑥쑥 접한 맘입니다. 엄마표가 어떻게 하는거지요
    • 꼭 가르쳐주세요
    • |
    • 2007-12-09
    0
  • 정말 기특하고 이쁘네요
    • 소나기맘
    • |
    • 2007-12-04
    0
  • FreeRice, 단어 공부도 하고 쌀도 기부합시다!
    • 김은아
    • |
    • 2007-12-04
    7
  • 저도 DK CD 문의 드립니당..
    • 아리
    • |
    • 2007-12-04
    1
  • 높은 수준의 오디오 듣는거 도움되나요..고민입니다.
    • 은서맘
    • |
    • 2007-12-04
    2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제1탄
    • 오래된 회원
    • |
    • 2007-12-04
    18
  • slp다니는 초등1년 여아인데요
    • 가을아이들
    • |
    • 2007-12-04
    0
  • 리딩테스트 후 도서 선정
    • 워킹맘
    • |
    • 2007-12-04
    2
  • 영유 졸업후
    • 미니맘
    • |
    • 2007-12-04
    0
  • GEO KIDS DVD 살 수 있는 곳을 알려주세요
    • magic
    • |
    • 2007-12-04
    2
  • 말레이지아에서 사올것들!!
    • 솰라솰라
    • |
    • 2007-12-04
    2
  • 페이퍼백은 어찌 수리해야 할까요?
    • 홀수형
    • |
    • 2007-12-03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