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도 익히고, 빈민국에 쌀도 기부할 수 있다면 정말 1석2조겠지요? http://www.freerice.com/index.php 은 올 10월 7일에 이 두 가지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단어를 맞추면 쌀 20알이 적립되어 UN World Food Programme을 통해 전세계 기아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된다고 하네요. 단어 수준은 미국 저학년 아이부터 성인도 풀기 어려운 고급 수준까지 레벨이 아주 다양한데, 현재 미국 전역의 각급 학교 아이들도 참여하고 있나봐요.
현재 모금 현황은 http://www.freerice.com/totals.html 에 나와 있습니다. 사전 옆에 두시고 아이랑 단어 공부도 하시고, 좋은 일도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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