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오늘 전시장갔다가...열정적으로 수업하시는거 보구 가입했어여....제가 평상시 영어교육에 생각했던것들과 마니 일치해서 기뻣구여....좋은시간이였어여....둘째아이 임신해서 8개월까지 영어나라교사였구여..... 오랬동안 수업하면서 느낀겄들 도 나누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구싶어요... 유학보내지 않구 얼마든지 원어민 발음의 회화 실력과 읽기능력 가르칠수있어여 엄마들도요...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하면...그리구 교재는 다거기서 거기구...얼마나꾸준히 얼마나 재밌게...흥미가 떨어지지않도록, 아이가 질리지않게하냐가 관권인데...조금씩 알려드릴게여....물론 선생닏두 중요해여...교육받은대루하면 재밌을 수업을 책임감없이 하는수도있구...소명의식이 필요한데...선생님이 모자르고 그건 교육받는다구 되는것두아니구....보통 60명 수업하면 3,4명은 5살 6살 중에 장우같은 아이가 있어여...발음 원어민 입니다...3인칭 들어가는 회화 척척.. 엄마가 영어를 잘하나?? 아닙니다..그냥 꾸준히..테입 마니 들려주고..그주의 복습하라는거 좀해주고 그대신 공통적인건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는다는거...마니 들려줬다는거...그리고 자기아이를 가장 사랑하구 잘아는건 바루 엄마여요..가장 기분좋을때 칭찬 마니 마니 하면서 놀아주면서 복습해준거...정말 별거업는데 꾸준히 자기아이 가르치는거 정말 힘들죠?그치만 우리아이들 어린나이에 조기유학 말두안되구여...나쁜쪽이 더많아여...아이들 수업하면서 가장 안타까운거 놀시간이 없다는거...엄마들 맘두 십분이해하지만 우리아이들 스트레스없이 즐겁게 웃을수 있도록 같이 고민해요... 긴글 지루하지않앗음 하구 저두 모임에 가구싶은데 어딜가야하는지 모르겟네여....아이를 사랑하는 맘님들 방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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