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사실 영어에 대한 글을 올리는 쑥쑥어머님들의 글 중에, 영어보다는 한국어에 대한 교육이 우선이 아닌가 싶은 글이 가끔 눈에 뜨입니다. 이런 글을 쓰는 저 역시도 정확한 표준어를 쓰고 있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런 노력은 서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떨 때는 심하게 왜곡된 표현을 보면 운영자의 권한으로 삭제를 할까..하는 생각까지..ㅠ.ㅠ (사실 예전에 보다못해 그런 식의 제목을 수정한 적은 있었지요.) 다른 어느 사이트보다, 우리는 영어만 배우기 위해 모인 부모들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도 바른 한국어의 사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양념처럼 섞이는 통신어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품위없는 투의 글을 쓰는 것은 적어도 아이의 바른 교육을 위해 모인 이 사이트에서는 '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Magic님의 글입니다. > 쑥쑥에 가끔씩 글을 올리는 엄마입니다. 먼저 여러분 들께서 글을 올리실때 언어를 무엇보다도 올바르게 써야할 것 같아요. 우리가 틀린 글을 쓰는데 아이에게 올바른 영어를 가르칠 수는 없겠지요? ~군여, ~염 등등은 올바르게 쓴글이 아니구요 우리가 먼저 올바르게 인터넷상에서 올바른 글을 쓴다면 훨씬더 낳은 교육환경이 될것이란 생각이듭니다. > 그리고 얼마전에 신형으로 핸드폰을 바꾸면서 10대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림도 다운받고 벨소리도 다운받고 하는 싸이트에 들어가 봤는데요 10대들의 공간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온갖 욕설과 폭력이 난무하더군요. 우리의 아이들이 10대가 되었을때는 과연 어떤세상이 올까요? 10대들이 대화속에 욕을 섞어서 쓰는것은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하는군요. 일종의 트랜드 같은것이죠. 우리엄마들이 아이들의 세상을 한번씩 들여다 보고 더이상의 방치는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한번 노력해 봐요. 작은시작이 어떤변화를 가져 올 > 지는 나중에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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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노래..홍똘맘님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