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Something borrowed 첫번째 미션

  • emfRhc
  • |
  • 2012-02-14
20

안녕하세요^^ 들꽃 입니다.

모두들 즐~독하고 계신가요? 익숙한 스토리라, 모두가 공유하는 감정들이라 몰입하게 되네요.

중간중간 속어들도 많고 의미를 함축한 문장, 은유법들이 많아 멈춰서게 하고 내가 이해한 게 맞나라는 의문도 드네요.  

 

저는 레이첼이 고교시절, 20대초 서른이란 나이를 그려볼때 "나이서른엔 우린 어디에 있을까?" 이 노래가 생각나더군요. 나이 '서른'. 지금은 한참 지났지만 저도 20대초 대학시절에는 '서른'이란 인생의 분깃점에 대해 레이첼처럼 막연히 그려봤었지요. 그노래처럼 좀더 진지하게 30세를 준비했더라면 지금보다 훨 나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람은 항상 현실을 만족 못하는 법이죠.

이책을 읽으면서 제 시절도 생각나고 과거도 돌아보게 되고 결혼전 지나간 사람들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20대초에 읽었으면 그냥 가볍게 즐겁게 영화처럼 봤을텐데.. 아 참, 영화도 있더군요. 영화 보셨나요?

말이 길었습니다....

 

1. 영화 보셨나요? (결말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나눠지겠군요 예상은 되지만....) 나이서른에 대해 큰 의미를 두셨었나요?(레이첼처럼) 어떤 생각을 했었나요?(넘 진지해지네..)

 

2. 첫분량이 시놉시스라면 대강 달시와 레이첼의 성격이 드러나네요. 물론 레이첼의 입장에서 그려진 거지만 작가가 컨셉한 성격이 보여지네요. 달시 vs 레이첼 성격은요?

레이첼이 달시를 부러워한 부분이 있지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달시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3.레이첼은 어머니와 매우 친밀했나봐요.(달시의 아빠가 플레이보이에 돈을 기부했다는 건 쇼크였습니다) 어머니가 레이첼에게 했던말 p25 imitation is the sincerest form of flattery와 p29 Darcy has the world by the balls 뭔 의미인지 한참 생각했어요. 뭔 의미인가요?

 

4. 고교시절 레이첼이 좋아하는 이상형을 보면 레이첼의 대학동창이자 달시의 약혼자인 덱스를 바라보는 관점도 어떤 편견, 성격 그대로 드러나죠. 여러분의 좋아하는 이상형은 레이첼 쪽인가요 달시쪽인 가요? 아님 기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셔도 되요^^

 

5. 첫 분량에 대한 느낌도 적어주세요. 자유롭게 ....

 

  

공유
  • 댓글 2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담티
  • |
  • 2012-03-10 09:01
답댓글

1. 영화로 나왔었군요. 몰랐네요. 책 표지에 나오는 사진들이 이 책의 주인공들인가 봐요.

 나이 서른이 될 때까지 시간이 흐르니까 살아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때가 내 또 다른 삶의 시작이었던 것을 알겠네요.

혼자가 아닌 둘이 되었고 아이가 생기고 ....

어릴 적 마흔 살에 되해서는 생각해 보았어요.

내가 과연 마흔 살이 되면 어떠한 모습일까? 살아는 있을까?

하지만 내 마흔을 20대와 같이 새로움으로 설레며 살았지요.

좋은 시절이었음을 이제야 알겠어요.

다가오는 시절도 그러하겠지요.

 

2. 작가가 레이첼의 입장에서 쓴 탓인지 자꾸 레이첼의 편이 되네요.

달시는 뛰어난 미모와 보통의 머리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미모를

무기로 자신이 원하는 것은 정의와 상관없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레이첼은 평범한 외모와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지만 달시의 친구로 살면서 달시의 그러한 조건을 

부러워합니다.

 

3. "모방은 아첨의 가장 친밀한 형태이다. " 그냥 직역했어요. 아마도 엄마는 레이첼을 위로하기 위해 한말이겠지만 레이첼의 속상한 마음에는 별로 도움이 안 되는 말이지요.

 

 "Darcy has the world by the balls" 달시의 세상은 무도회와 같은 세상이다. 화려하고 멋진 세상이 주어져 있다. 라는 뜻일거라 생각했는 데 아니었네요. "세상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있다."라니 레이첼이 달시를 정말로 부러워했나 봅니다.

 

4. 따뜻한 미소를 지니고 있고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할 일을 똑 부러지게 하는 그런 사람이 좋아서

 그런 사람이랑 결혼을 했지요.

 아무래도 이상형이 레이첼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5. 모르는 어휘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냥 읽기만 했지요. 전체의 흐름은 알겠지만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 싶어요.

미션할 때 다시 한번씩 앍어야 겠다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앨랜맘
  • |
  • 2012-03-08 14:00
답댓글

1. 책 표지 때문에 영화로 나왔구나 알았어요.
이 책 읽기 시작하면서 영화 예고판을 보고 Ethan이라는 인물이 나오는구나 알았지요.
그런데 책 후반부까지 Ethan의 존재가 너무 미미하네요.

얼른 나와줘서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줬음 좋겠는데요.

 

이제 마흔인데 서른될 때보다 감흥이 없네요.
이십대에서 삼십대로 넘어설 때는 이제 나도 내인생에 책임을 져야하는 중반에 들어섰다라는 생각에
부담도 좀 되고, 나이 확 먹었구나 서글퍼지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쪼맹이들 키우면서 '나' 없는 시간을 몇년 보내다보니 나이 마흔줄이 된 것도 깨닫지 못했어요. ^^;

 

2. Darcy는 자신이 가장 돋보여야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특히 남자)는 뭐든지 갖아야 직성이 풀리고,
원하지 않아도 맘만 먹으면 갖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길 좋아하는 자기 중심적, 이기적인 인간으로
고민은 저리가라~ 인생을 즐기고 무척이나 당당합니다.
반면 Rachel은 A형 범생 스타일로 항상 노력으로 인생을 일구어온 모범생이네요.

 

Darcy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어느 그룹에서나 돋보여지길 원하는..Star..?

 

3. 모방은 가장 진실된 형태의 아첨이다.
네가 너무 멋져보여서 너에게 아첨떨기 위해 따라하는 거야.. 뭐 이런 뜻일까요?

 

저는 balls라는 뜻이 용기, 배짱 이런 뜻이 있길래
Darcy 는 용기와 배짱으로 세상을 얻었다.. 이렇게 해석을 했네요.
용기 있는자가 세상을 얻는다.. 이런 뜻인가 하면서요.

 

오.. 그런데 has the world by the balls라는 뜻이 따로 있군요.

 

4.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외모가 장동건처럼 눈크고 훤칠한 미남형에는 별 관심없지만 왠지 매력이 느껴지는 외모에

스마트함이 뚝뚝 떨어지는.. 그래서 놀라움을 금치 못해 입이 헤~ 벌어지는 그런 사람이 이상형이었네요.

도시남, 까칠남이 좋았어요(과거형).
근데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 그런 이상형과 결혼했음 결혼생활이 그리 이상적이진 않았을 것 같아요. ^^

 

5. 생각보다 생소한 단어가 많네요.
전반적인 줄거리만 이해하고 읽자니 너무 대충 읽게되고, 단어 좀 찾아가며 꼼꼼히 읽자니 시간이 걸리고..
책 초반 Darcy와 Rachel에 대한 소개부분이 길어서 좀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Dex와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2-03-08 17:14
아...Ethan이 역시 중요한 인물이었군요~!! 왠지...그럴 것 같았는데...역시....ㅎㅎ
저도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좀 중요한 느낌이 들면...찾아보다가...아니면 그냥 문맥으로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05 23:47
답댓글

미션제출이 정말 많이 늦어졌네요~~^^;;;;

 

1. 영화는 보지 않았어요~

    영화도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지라서 기대도 되고, 책 읽은 다음 영화도 볼까 해요

 

2. 달시- 외향적인 성격/ 욕심쟁이/ 멋쟁이/ 인기녀

   레이첼 - 내성적인 성격/ 모범생/ 실속녀/ 신중한 성격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어요 ^^~~~

   달시는 한마디로 욕심쟁이~~~~~~

 

3. 모방은 아부를 가장 숨김없이 드러내는것

   -남자 친구를 빼앗긴 레이첼을 위한 엄마의 위로였지요~~~~

   글을 읽는 내내 달시는 레이첼을 숭배???하는 것도 같고, 무시하는 것도 같고..

   주인공 레이첼의 마음이 이런게 아닐까 해요

   학창시절에 좋아하는 친구끼리는 행동도 말투도 비슷했던 기억이 나요~

   has the world by the balls - 세상을 뜻대로 다루다~~

   Darcy always gets what she wants 가 잘 설명해주는거 같아요~

  저도 여기를 몰라서 사전찾았는데 by the balls 가 '뜻대로 다루다'라는 속어 이군요^^;;;;;

 

4. 전 달시형~~~인거 같았죠~~

   결혼전에는 심각하고 범생과의 남성들 별 재미 없어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도 다들 키도 크고 생김새도 좋았었는데~~~

   결혼은 범생과의 남편과 했네요;;

   반듯하고 아주 보수적인 남편 ㅎㅎㅎㅎ

   본인은 아주 개방적인 사람이라고 큰소리지만 내가 볼때는 어림도 없네요

 

5. 단어가 생소하고 관용표현도 많아서 조금 어려워요~

   뭣보다 문장이 생각을 해야하는 게 제법 있어서 페이지가 잘 안넘어가요~

   작가 사진을 보니 지적인 분이신거 같기도 하고요 ㅋ~

  우리말로 풀어도 한참을 생각해야 이해가 되니 애 둘 낳은 아줌마 맞나봅니다~

  사는것에, 아이들에 밀려 나를 가꾸지 못한걸 반성하게 되요

  하지만 아주 재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0
  • 이전글 [6회 미션]My Dressing-up Box
  • 다음글 친절복희 6화 - 촛불 밝힌 식탁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 올려요..^^
    • 아자초심맘
    • |
    • 2012-02-21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제출[세라]
    • 세라맘
    • |
    • 2012-02-20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제출[아이린]
    • 작은기적
    • |
    • 2012-02-20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제출 (큐티)
    • 투빈사랑
    • |
    • 2012-02-19
    6
  • [5기][5회 미션댓글마당]Meet the Dinosaurs~~
    • 지연지우맘
    • |
    • 2012-02-12
    52
  • [11기]친절 복희 5화 - 거저나 마찬가지
    • 홍박샘
    • |
    • 2012-02-10
    32
  • [14기]♣ 데스페로 일정을 좀더 일찍 마무리할께요 ♣
    • 토록
    • |
    • 2012-02-09
    15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12회 댓글마당]마지막 댓글... 그리고 다음 책 선정...
    • 지연지우맘
    • |
    • 2012-02-09
    26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Junie B.Jones Is a Beauty Shop Guy 일정표 입니다.
    • 예남매맘
    • |
    • 2012-02-09
    15
  • [11기]오늘 휴업 (냉무)
    • 홍박샘
    • |
    • 2012-02-09
    4
  • [14기]The Tale of Despereaux 33~6미션
    • 비바리
    • |
    • 2012-02-08
    9
  • [13기]10,11회 결과입니다
    • 공주와차
    • |
    • 2012-02-08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