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읽어주셨다니 감사해요. 쑥쑥중독자로서 결국 제가 평생 회원이 되었답니당..^^; 히히.. 근데 어디에서 만날까요? 상세한 약속 위치를 안쓰셨던데요. 제가 자주가는 삼겹살집을 말씀하시는건지..(님이 아실리가 없는디) 아니면.. ^^; 저는 먹는거에 목숨거는 사람이라서리.... 히히.. 어쨌든 뭔가 사주신다니 기분좋네요. 저는 서울 살아요...참고적으로다..님이 멀리 사시는분이 아니시기를. 어쨌든 좋은 하루되세용!! 鮮님의 글입니다. > 꼬리 달았다가 못 보실것 같아 앞에 세웠습니다. > > 저 말고 구경오신 분이 엄청 많았네요.ㅎㅎ > > 그 날 아침 일찍 글을 올리고 틈이 날때 다시 들어오니 > > 서버의 문제인지 영... > > 그리고 그 담엔 일에 치여 토요일임에도 불구 하고 흑흑흑.... > > 저의글에 꼬리를 달고(제가 꼬리표에 목숨을 겁니다,유치 찬란하게시리...^^*) > > 관심을 가져 주신 주번님의 그 처녀작(?)을 꼭 > > 보리라 했건만 오늘 월요일 아침에서야 ....죄송하옵나이다. > > 히히 지가요, 그럴줄 알았다니깐요!! > > 야야 야야야야 야야 야야 야야야 > > 꽃바구니 어깨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 > 아싸! 춤 한 번 잘 췄다. > > 선배님,아니 동지님! 음(독립투사들의 그 억양입니다) > > > > 게시판에 제 필명이 올라와 > > 잠시 경기(경끼로 읽으십시요.ㄲㄲ)했습니다.좋아서. > > 좌우당간 늦게 비디오로 본 저를 용서 하시와요. > > 안개 걷힌 월요일 입니다. > > 오늘 점심은 제가 삽니다.ㅋㅋ > > 거기로 나오세요,@.@ > > 행복한 한 주 여세요 > > > > 글을 옮겨오니 점심이 지났네요. > > 저녁으로 하죠. 이따가 뵈요. 거--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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