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두어달전부터) 런투리드랑 튼튼(중고구입)을 병행하면서 37개월에 접어든 아들에게 일어난 가장큰 변화는 파닉스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건데요..처음 s부터 시작해서''엄마 d는 드드 이렇게 발음하지?''묻습니다..그러면서 알파벳의 음가에 관심을 가지더군요..knock를 보더니 왜 '크노크'해야지 '녹'하냐구 따집니다..duck을 보면서 '덕'이라구 잘만하던 녀석이 '더크'해야되는데 합니다..테잎을 들려주면서 이해는 시키고 있는데요.. 관심을 가질때 비디오나 교재를 접해주어야할까요.. 아님 계속 런투리드랑 튼튼을 꾸준히 해주는게 나을까요.. 해야된다면 파닉스 교재추천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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