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쉬"가르친다고 거의 아랫도리를 벗기고 생활하다가.. 요즘은 추워서 옷을 입히는데.. 자꾸 벗는다고 하네요.. 바지 입히고 돌아서면 바로 바지 벗어요. 팬티 입는 것도 싫어하고 지금은 윗도리도 벗게다고해서리.. 홀라당 다 먹고 놀아요.. 우째.. 감기때문에 많이 아픈대도 어찌할지 난감할 뿐입니다.
옷벗는 아덜..
여름에 "쉬"가르친다고 거의 아랫도리를 벗기고 생활하다가.. 요즘은 추워서 옷을 입히는데.. 자꾸 벗는다고 하네요.. 바지 입히고 돌아서면 바로 바지 벗어요. 팬티 입는 것도 싫어하고 지금은 윗도리도 벗게다고해서리.. 홀라당 다 먹고 놀아요.. 우째.. 감기때문에 많이 아픈대도 어찌할지 난감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