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로로님의 글입니다.
> 궁금맘님~
> 아이가 37개월인데 정말 빠르군요.
> 아마 아이가 문자에 대해 관심이 많나봅니다.
> 책도 좋아하지요?
> 파닉스에 관심이 있다고 지금 시작하시는것은 무리가 있을것 같아요.
> 왜냐하면 아이가 즐겁게 하던것을 학습니라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요.
> 지금처럼 동화나 책을 통해 꾸준히 해 주시면 정말 파닉스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될때 아이가 빨리 습득하게 된답니다.
> (우리 한글배울때를 생각해 보세요.)
>
>
> :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최근들어(두어달전부터) 런투리드랑 튼튼(중고구입)을 병행하면서 37개월에 접어든 아들에게 일어난 가장큰 변화는 파닉스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건데요..처음 s부터 시작해서''엄마 d는 드드 이렇게 발음하지?''묻습니다..그러면서 알파벳의 음가에 관심을 가지더군요..knock를 보더니 왜 '크노크'해야지 '녹'하냐구 따집니다..duck을 보면서 '덕'이라구 잘만하던 녀석이 '더크'해야되는데 합니다..테잎을 들려주면서 이해는 시키고 있는데요..> 관심을 가질때 비디오나 교재를 접해주어야할까요..> 아님 계속 런투리드랑 튼튼을 꾸준히 해주는게 나을까요..> 해야된다면 파닉스 교재추천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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