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도 이제 곧 초등 2학년이 되네ㅛ.
헤어진 친구들도 있고 함께 같은 반이 된 친구들도 있는데
그래도 많이 맘상해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세라 절친은 세라와 다른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안되었다고 눈물을 짓더군요.
반대로 세라는 냉정한 편이네요...절친이 섭했을거 같아요..ㅠ
세라의 2번째 미션입니다.
1. 워크지 풀기
스토리의 교훈 적어보기
...한글로 하면 안되?...
....영어로 적어볼까?....
Simple 하게~~
writing을 아직은 어렵고 힘들어 합니다...

2. 햇님 만들어보기
밀가루로 풀도 쑤어보고 예쁜 종이로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짧은 시간 안에 하려다 보니 딱풀과 신문지로 간단히 만들어보았어요...
좀 마른 다음에 풍선만 터뜨려 보면 어찌 되려나~~


3. 그림자 연극놀이
그림자 놀이로 역할극 해보았다.
내용은 이보영의 명작동화책으로 활용해보았어요.
서너번 연습하고 나름대로의 대사도 집어 넣어 친구와 진행해보았답니다.
어쨌든 나름 즐겨주고 기본 대사는 익혔으니 대만족~~
4. 바람개비 만들기
공기의 흐름을 이용한 바람개비 만들어보기
아이들 기대만큼 돌아가지 않아서 실망~
그래도 공기의 흐름이 바람이고 초를 이용해서 바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알아본 것으로 만족...

5. 한글활동
세라7살때 한 한글활동지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길을 지나가다가 해님과 달의 시합에 의지와 상관없이 말려든 아저씨의 입장은 어땠을까?
아저씨 입장이 되어서 글을 만든것이었어요.

해님과 바람 중 누가 더 지혜로울까 생각해보는 문제이랍니다.
정답은 나와 있는 거지만 아이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지요.

책 속 물건이나 등장인물이 되어서 생각하고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활동입니다.
세라가 선택한 것은 우산...
우산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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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rth Wind and the Sun]두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