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하죠. 온통 그림뿐이니... 그러다 전 교사용 지침서보고 더 황당했습니다. 그림 한장 가지고 뭐 그리 할 게 많은지... unit 1로 한 달을 가니 말 다했죠, 뭐... 어쨌든, 최대한 엄마들이 쉽게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간추리고 각색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제 글 보고 더 황당하지는 말으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테잎에 소개되는 챈트나 노래의 가사는 실어 놓으려 하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쉬운 거라도 막상 듣고 따라 하려면 막히는 건 당연하죠. 아마 다음주에 개편될 것 같은데, 그 때 만나요, 하린맘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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