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긴 글이었지만 호흡을 가다듬고 천천히 끝까지 읽었답니다. 여행기를 쓰려면 아무래도 기억력이 좋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이제 미국 여행은 안가도 되겠구나 싶어 지네요. 느낌이 아주 생생해서 꼼꼼히 잘 다녀온 기분이거든요. 그리고, 제 딸과 동급생인 꼬마 아가씨한테 안부 전해 주세요. 야무지고 아주 활발할 것 같은데요? ...잘 읽고 갑니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좀 긴 글이었지만 호흡을 가다듬고 천천히 끝까지 읽었답니다. 여행기를 쓰려면 아무래도 기억력이 좋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이제 미국 여행은 안가도 되겠구나 싶어 지네요. 느낌이 아주 생생해서 꼼꼼히 잘 다녀온 기분이거든요. 그리고, 제 딸과 동급생인 꼬마 아가씨한테 안부 전해 주세요. 야무지고 아주 활발할 것 같은데요? ...잘 읽고 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