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 글 쓰는데만도 엄청( 정말 엄~ 청 ) 힘들었어요. 링크하는 것도 쑥쑥 게시판 들락거리다 얼마전에 겨우 알게 되었구요. 말씀하신대로 '사진없는 여행기'란 '앙꼬 없는 찐빵'인데, 제가 사진 올리는 법을 잘 모르거든요. 도련님께서 사진을 cd에 담아주시긴 했는데, 남편이 도와준다고 약속해놓고선 집에도 못들어 올 정도로 바쁘고 휴우~ 자력갱생해야죠(^^;) 좀 늦더라도 다이어리 글엔 올려 놓도록 해 볼게요. 쑥쑥에 드나들다보니 아이영어 교육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배우게 되는게 많아서 정말 좋습니다. 깐돌엄마님의 글입니다. > 사진도 꼭 보고 싶습니다.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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