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그렇게 긴분량의 글을 쓰시는데 그런 소소한 부분 잊는게 뭐 대순가요? 전 요즘...안방에서 애들방에 가서는 한참 서있습니다. 왜 갔는지 생각이 안나는 겁니다...쩝~ 자주 그래요.... 이거 유사치매일까요? 참..형란님.. 사진 얘기 안그래도 하고 싶었어요... 아마 다른분들도 궁금해하실걸요? 사진도 보여주세요~ 김형란님의 글입니다. > > > > 감당못할 긴 글 올려놓고 헉헉대고 있어요. > > 다 올려 놓고 보니 [ ]를 < >로 바꾸지 않은게 생각나서 > > 허겁지겁 바꿔놓고 보니 원이맘님께서 마침 지적을 해 주셨더군요. > > 그거 말고도 이것 저것 손 볼게 많네요. > > 사진도 함께 올리면 좋을텐데 > 한번도 사진 올려본 적이 없어서..... > > 사진까지 넣으면 > 그렇지않아도 너무 긴 글이 더 길어질 것 같기도 하고 > > 좀 간단하게 줄이려고 해도 > 처음 가 본 미국이라 얘기가 자꾸 길어지네요. > > > > > > > > > 원이맘님의 글입니다. > > > 그 작고 갸냘픈 체구 어느곳에 > > > > 이많은 생각들이 자리하고 있을까?.....그게 궁금합니다. > > > > (혹시 형란님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아마도 제 체지방의 반도 채 안될 정도로 갸냘프신...바람이 세찬 날에는 안부가 걱정되는 분이십니다..) > > > > '보스톤 견문록'이라고 명명하셔도 좋겠어요. > > > > 가만히 앉아서도 보스톤 여행길에 동행한 느낌입니다. > > > > 가실때 걱정이 되었지만 > > > > 그덕에 이렇게 좋은 후기를 읽을 수가 있네요... > > > > 감사합니다. > > > > (참..그리구요...링크하신 태그 가운데 [ ]표시를 < >로 안바꾸셔서 > > > > 링크가 안되고 태그 소스가 그대로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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