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고 갸냘픈 체구 어느곳에 이많은 생각들이 자리하고 있을까?.....그게 궁금합니다. (혹시 형란님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아마도 제 체지방의 반도 채 안될 정도로 갸냘프신...바람이 세찬 날에는 안부가 걱정되는 분이십니다..) '보스톤 견문록'이라고 명명하셔도 좋겠어요. 가만히 앉아서도 보스톤 여행길에 동행한 느낌입니다. 가실때 걱정이 되었지만 그덕에 이렇게 좋은 후기를 읽을 수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참..그리구요...링크하신 태그 가운데 [ ]표시를 < >로 안바꾸셔서 링크가 안되고 태그 소스가 그대로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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