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7살 두아이를 둔 초보맘입니다..
영어라면 유치원에서의 수업과 4월경부터 노부영 흘려듣기...
7살 아이 튼튼시작한지 두달 되어갑니다...
알파벳 대,소문자 알고 몇개의 단어정도 아는 수준이구요...
다행이 영어를 좋아합니다...
영어는 듣기가 먼저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튼튼을 하게 되었는데....
첨엔 파닉스를 듣기 한 1년 한 후 윤선생으로 파닉스를 할까 했는데 주위 또래들이나 둘째(5살) 또래들을
보면은 영어책 읽는 아이들이 많아서인지 자꾸만 조급해지고 답답합니다...
튼튼을 하면서 지금 파닉스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어느정도 듣기를 한 후 파닉스를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집에서의 영어 환경 노출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지금은 튼튼 테잎 들려주고 까이유,디즈니 같은 디비디 보여주고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데 고수님들 글 읽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썼네요...죄송...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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