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에 튼튼영어 시작해서 지금5단계를 접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8살이고요 선생님께서 파닉스 를 겨울방학동안 하자고 하시는데 금액은 20만원 6주 프로그램인데 책과 테이프 책은 2권 테이프는 20개정도 기본적으로 나가는 수업비 10만원 정말 장난아닌 돈이고 파닉스정도는 엄마가 교재를 따로 구입해서 같이 나가고 싶은데 문제는 엄마가 정말 꾸준히 해줄수 있느야고 문제지요. 지금 현재는 책에서 배운 ㅁ단어들을 제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붙어 놓았더니 우리 아들 심심할때마다 그 밑에 따라쓰면서 지나가곤 합니다. 파닉스를 이용해 단어를 익힐때 정말 필요한 단계인지 궁금하구요. 제 생각에는 읽기와 듣기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아이에게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치 우리 한글을 뗄떄 하던 방법데로 어떤 아이는 가르치지 않아도 깨우친다고 하는데 또 어떤 아이는 나이가 되야 저절로 관심을 갖고 금세 익히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는 너무나도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투자할 만한 값어치가 있을까요? 정말 고민되네요. 학원에 비하면 조금아니 비싼 가격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매달 10만원씩 총주니어 6단계를 마칠려면 약360만원정도 드는데 ....계속 붙잡고 가야 하는 것인지 남들은 3,4살때 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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