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2개월짜리 아들레미키우고 있는 엄마에요.우리 민재 태어나면서 부터 거의 영어를 접했었구...본격적으로 접해준건 12개월때였구요.아이가 영어보다 한국말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18개월 무렵영어는 근냥 일상 생활영어로 근냥 조금 해주면서우리나라 말만 해주었습니다.그니깐...한국어 90% 영어 10%정도...영어동화책은 꾸준히 읽어 주었구요... 지금 22개월인데요...한국어는 거의 모든말을 다 따라합니다.오늘은 지 아빠 생일인데...."아빠 생일 축하 합니다"라는 말까지 할정도로 말을 합니다.제가 하는 모든 말을 다 따라합니다.물론 상항에 맞게 말을 하고요.그래서 영어를 이제 해도 되겠다 싶어서...영어로 문장을 해도 단어를 해도 다 따라합니다.영어는 단지 따라하는정도구(문장) 단어는 알고 말하는거 같아요.그래서 이제 영어도 본격적으로 해줄 생각입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무지 좋아합니다.집에는 여러 전집이 많아요. 대부분 우리나라 전집입니다.영어로 된건 스토리 붐붐이랑 단행본들 뿐이구요.그래서 영어로 먼가 체계적으로 해줄까 해서...자료들을 찾아보니 너무 많은 코스북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유명한 런투리드에..kinder garten place, oxford literacy web세상에서 가장 쉬운 사이언스.., moon bear, I scream story, song box,reading together, read me & sing me....tiny talk, teddy's train....무수히 많은 코스북에 그리고 정보에 눈이 휘둥 그래 집니다. 제가 이렇게 코스북이나 전집을 원하는 이유는요.우리 아이가 전집류를 좋아하는거 같아서에요.스토리 붐붐같은경우 같은 케릭터가 나와서 인지..앉은 자리에서도 30권을 다 볼정도인데...단행본은 지가 관심있어 하는거 몇권만 보다 말다 집중을 잘 못하는거 같아서요.아이마다 다르겠지만...우리 아이같은 경우엔 그런거 같아서...코스북으로 영어를 접근해볼까 합니다.거의 코스북은 같은 풍의 그림이나 캐리터들이 나오는거 같아서요.22개월 아이에게 a,b,c..를 가르칠려는것도 아니구 문법을 가르치려는 것도 아닙니다.근냥 동화처럼 접해주면서 좀더 체계적으로 접근해볼까 해서 코스북에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근냥 읽어주구 테입 틀어주구 정도로 하다가...이를 좀더 확장해서 써볼 요량으로 코스북에 관심이갑니다.물론 좋은 단행본들은 꾸준히 접해줄 생각입니다. 그런데...문제는 이런책들이 너무 많아서 도대체 어찌 해야할지 모르겟다는 겁니다.정보가 많은것도 있지만 아예 없는것두 있구...해서...쑥쑥의 선배맘님들께 이리 조언을 구합니다..^^제가 가장 관심 있는 코스북은요.I scream story(근냥 읽어줘도 될거 같아서요.)Song boxKinder garten placeOxford literacy web세상에서 가장 쉬운 사이언스...sight word reader...Tiny talk(우리 아들이 곰을 무지 좋아합니다..^^)이렇게 입니다.런투리드가 탐이 나긴 하지만...아직 아니라는 의견들이 많아서 포기 했구요.나머지는 제가 정보를 많이 접해 보지 못해서 ....많은 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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