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동화책을 안산지 오래된 지금.울 아이들 영어동화책 안보게 된지도 2년이 넘은듯하네요.한솔 ort 3단계도 올 3월에 샀는데 이제야 재미있게 보기 시작하고....이제는 언젠가 보겠지 하며많은 시간을 기다려줍니다.큰 아이의 경우 동화책에 흥미를 잃은지 오래되었죠.얼마전부터 scholastic 100 words kids need to read by 1st grade를 하고 있는데요.자기가 단어를 알게된 기쁨이 있어서인지 이제는 잠들기 전에 동화책을 읽어달라고 4~5권씩 가지고 오네요.오늘 아침에는 왠일?일어나자마자 동화책 읽어달라니 아이구 기뻐라>>>>>허나 모두 늦게 일어난터라 읽어주지 못했슴당.중요한건 다시 영어동화책에 흥미를 갖게 된것이죠.둘째의 경우 위성방송을 보여주고 덕분에 비디오 녹화도해서 많이 보여주었더니 중얼중얼하면서 물어보기도하네요.어제는 don`t worry 가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저는 서둘지 않고 천천히 시작하려고 하는데..지금 제가 가장 답답한건 저의 회화 능력이 별루 없어서리 답답하기만 합니다.그래서 ebs 중학교 1학년 영어부터 공부하고 (공짜로 공부할수 있어서리) 이근철 선생님으 try again 을 사서 공부해볼생각인데 엄마의 회화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좀 추천부탁드립니다.대부분 가정에서 영어로 대화를 해주었을때의 아이들이 말도 '빨리 트이는것 같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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