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전환한지 2달된 맘입니다.
11월 부터 엄마표로 하였는데.. 정말 오래된 느낌입니다.
초딩3학년에게 주로 읽기와 듣기를 위주로 하고 있는데.....
아이에게 거의 매일 새로운 책을 들려주고 보여주다 보니, 장난아니게 금전적인 압박이 오네요...^^;;
학원 가는것 보다 훨 더 나왔어요,, 연일 택배는 오고 있고,,
오늘도 책을 주문하려다 의문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2달 동안 들은것들.. Junie B, Magic tree, 오딧세이, 미국교과서, let's read and find out, DK readers,
Franny K stein... 그리고 소리와 함께있는 그림책들... 2달치 학원비를 이미 훌쩍 뛰어넘었지요...
어떤것은 안듣고 그냥 읽기만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의 하루에 한-두권 읽으면
그만큼 들이대줘야 하는데,.... 좀 난감합니다.
오늘도 사려했던것은, Droon과 Zack file 이었는데,,, 레벨도 비슷비슷..한것 같고... 그렇다고 뉴베리나 좀더 어려운 레벨을 사자니 좀 버거울것 같고...... 이런 식으로 사재끼면.. 가사 탕진할것 같고.......
결코 엄마표가 경제적(?)인것 같진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얼마나 소장들을 하고 계신지요... 글구 저 계속 질러야 하는 건가요???
우문이지만 현답을 기대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