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하면 승주맘님 말씀처럼 그런 뜻도 있구요..아주 기이한 일.. 신기한일..이란 의미도 있다네요. 그중 제가 또 기억하는 뜻중 하나는 보라색 장미 아시죠? 이 품종의 이름이 블루문이래요. 많은 분들이 파란색 장미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모두 연금술사들의 헛된 수고로만 그치나보다..하다가 보라색 장미를 개발했다지요? 그래서 이름은 기적같은 ..블루문이라고 지었답니다. 보라색 장미, 저는 꼭 한번 보았어요. 버스에서 너무너무 예쁜 아가씨가 다발로 들고 가는 모습... 눈에 번쩍 띄는 장면이었는데. 만화 유리가면을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보라색 장미..하면 모두들 하나씩 떠오르는게 있으실 테지요? 전. 민용식 사장입니다. ^^;;; 요즘 유리가면이 다시 나오고 있던데.. 홍천녀를 사이에 둔 유미와 유경의 대결이 볼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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