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 남아 여아맘입니다.큰애가 5살이라 영어도 시작할겸 집에서 아침 저녁 밥먹을때it's time for breakfast (아침 식사시간이야)sit down at the table (식탁에 앉아라)등 쉬운 문장 일주일 정도 하니깐 sit down at the table을 제가 하기전에 먼저 하는걸 보고 놀랬어요.글구 몇몇 문장도 알아듣는 눈치구요.제가 영어로 말하면 계속 쳐다봅니다 (관심있게)이때가 시기인것 같기는 한데.... 중요한건 애 이모가 언니 발음 넘 안좋대요. 글구 단어도 좀 가르칠겸 장농에 그림 붙여놓고 호랑이, 곰, 차, 토끼 등 2-3일 가르치니깐 받아들이는게 넘 빠른거있죠.넘 빨리 받아들이니간 겁도 났습니다. 중요한건 애 이모가 또 말합니다 언니 발음 넘 안좋다고.. 그래서 이젠 안하고 있습니다.비디오만 계속 보여줘야 하나요.어케 해야 할까요.확실히 제가 가르쳐주지 않은 단어는 굉장히 발음이 좋습니다.제가 몇개 가르쳐준 단어는 영어가 아니라 한글을 읽는것 같기도 하구요 어떻게 영어를 시작해야 할지 난감합니다.제가 영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변부탁드립니다.쑥쑥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건 발등에 불떨어진 느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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