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맘님? 우리집은 종가집으로 저는 맏며느리고 시부모님에 재윤이삼촌..그리고 재윤이 아빠.엄마...거기다 어쩌다 가까이 사는 재윤이 고모네 식구까지 모이는 날이면 ?!!!아시죠? 그래도 아버님이 계시거나 말거나 어머님이 계시거나 말거나 ..저보다 학벌좋은 삼촌이 있거나 말거나(저는 고등학교졸업자 엄마)그냥 막 사전찾아가며...기억안나는거 재윤이가 짚어대며 ~~응????...하고 소리 지르면? 잠깐 기달리라고?..하고 사전 찾아가면서..그냥 막 합니다..물론 여기 쑥쑥맘님들에 비하면 어림도 없지만 그냥 무식쟁이처럼 막 합니다..누가 그러네요.. 영어의 시작은 용기가 반이라고...맞나요? 우리 재윤이 거꾸로 엄마가 모르는것까지 알려주며 함께 대학입학시험 공부할날 기다리면서요....어떤 맘님 ,,힘내세요..저도 잘하진 못해요 참..우리 재윤이는 26개월 들어서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는 이렇게 들리던데.. 답변은 아니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