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혜완
책은 여러번 읽어줬어요.
엄마는 바람하고, 자기는 햇님이라면서,
햇님 말을 따라하기도 하네요.
바람개비는 누나꺼랑 동생꺼 두개 만들었어요.
만들어준 날만 놀고
구석에 쳐박아둬서 겨우 찾았네요.

여섯살 혜완
책은 여러번 읽어줬어요.
엄마는 바람하고, 자기는 햇님이라면서,
햇님 말을 따라하기도 하네요.
바람개비는 누나꺼랑 동생꺼 두개 만들었어요.
만들어준 날만 놀고
구석에 쳐박아둬서 겨우 찾았네요.

멋진 바람개비네요.
저 속에 무슨 그림을 그렸을까 정말 궁금한데요...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펴서 사진 찍어놓으면 좋은 추억이 되겠어요....
간단미션이라도 이리 수행하셔서 박수 짝짝~~~
혜완아 정말 정말 잘했다^^*
유완이것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바람개비에 그림도 그려줬나봐요
펼쳐서 그림도 한장 찰칵~ ㅎㅎ (나중에 보면 재밌더라구요)
혜완~ 수고많았어~동생껏도 만들어주고 다정한 누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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