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어 조기교육에 대한 프로그램도 봤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미국의 식민지 영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라는 생각이든다.전 7개월된 아이엄마고 아버지의 직업이 외교관이라서 해외에서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교육을 받았던 해외파 엄마입니다. 그리고 영어를 7년째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교사로서 한국인들이 왜 영어가 안될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동안 제가 오래동안 가리치면서 한국인들의 취약한 점들만 연구해놓은 자료들이 있는데 이젠 그것들을 같이 공유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왠만하면 공개를 안 할려고 했는데 여기 남겨진 글을 쭉 읽어봤는데 막막하고 처절한것 같더라고요. 정말 관심있는 분들만을 위해서 상담해드릴께요. 글을 올려 주세요. 사실 저는 고액그룹과외만 해왔고 현재 10팀 정도 하고있어서 매우 바쁘지만 많은 엄마들이 영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아서 방법을 가르쳐드릴께요.아이 엄마가 되고 나서 엄마의 입장으로 생각하니 조금 도와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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