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제대로 못 올려서 송구스럽습니다.^^ 장군어멈님, 그림일기요? 정말 그것도 참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ㅎㅎ 저는 그 당시에는 별 생각이 없었나 봅니다.^^ 아마두 아기는 주희보단 훨씬 더 멋질 거 같아요. 예쁜여우님, 이제 사진 보이시나요? ㅎㅎ 죄송해요^^; 늘 하는 짓이 이렇습니당. 피기맘님, 아까 피기맘님 글에 답글 달고 왔는데...ㅎㅎ 암튼 주희가 다은이를 기억을 해서 그런건지, 아님 주희 기억나? 지난 번에 같이 놀았는데...라고 바람을 넣어서 그런건지, 여하튼 어젯밤 실랑이 좀 했답니다. 이것도 과한 노파심인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아이가 영어를 특별히 교육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지 않은 것이 아직도 제 마음이네요... 에그... 이런 새가슴하고는...ㅎㅎ 양양님, 쪽지 감사^^; ㅋㅋ 어찌나 한 칠칠치 못한지.. ㅎㅎ 어쨌거나 미니홈에 사진 올리고 카피하면 된다는 걸 이제사 알았답니다. 정말 언제 한 번 야무의 중국말을 듣고 싶네요. 혹시 야무가 중국어를 하면 민규는 어떤 반응일까 사뭇 궁금해 지는데요? ㅎㅎ 소연맘님, 일기 정말 부지런히 올리십니다. 이제 확실히 다시 자리잡은 책읽기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잼나는 육아일기 기다릴께요^^ 태민맘님, 아마두 그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ㅎㅎ 이렇게 말하면 민망한데...헤헤 제가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고 이렇게 건방이 늘었습니다. 푸하하 올 봄에 영어동화책 한 권 읽어주려하면 "No" 만을 외치며 식탁 밑으로 숨던 주희였거든요. ㅎㅎ 사십구님, 이렇게 거의 한 해가 가는군요. 벙개라도 한 번 해야하는데... 도서관 나들이 요즘도 변함없으시지요? 오누이맘님, 아... 뭐라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뭐 거의 90%는 오누이맘의 은공입니다. ㅎㅎ 오누이맘의 격려?를 받고 시작하길 100번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 마음 알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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