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맞습니다.. 맞어..
하지만.... 그 뜨거운 감자가.... 너무나 좋아서 계속 데면서 오늘도 먹고 있습니다.
뱉지는 않을랍니다.
누가 우리나라 사교육 일케만들었어... 아님... 영어 조기열광하게 했어.. 그런 탓도 이제는 알할랍니다.
너무나 식상합니다.
지금 이곳에 있는 분들이 한국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어머니들은 아니기에..
이렇게좀 하면 어떻습니다. 사교육이나 조장하고.. 혹은 아이들 죽게 만든다구요?
이정도로 우리 아이들 죽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어릴적 감있을때 영어 그 늬앙스 그 느낌 그대로 가져다 줄 수 있게
만들고 싶습니다.
저도 한영어 한다고 외치고 다니던 건방진 엄마지만... 그렇게 그런 방법으로 하고 싶지는 않아서
우리아이에게 느낌 팍오는 그대로의 영어 알려주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공교육에 모두 원어민 다 깔고....
만재파파 말처럼... 챕터북 dvd 100권 200권 애기 낳으면 왜 다 안넣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중언어로 안가르쳐주나..
그거 못해주니.. 우리가 직접 나서는 이나라의 소수 엄마들이 왜 불쌍한건가요
우리 모두 즐거워서 하고 있지 않나요? 저는 스트레스도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많은 고민과 혼란 있을 줄 압니다만... 그와중에서도 하는놈만 성공한다는거....
일단 한번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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