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햇살님의 남편입니다.
와이프 아이디로 들어옵니다.
몇 년동안 계속해서 눈팅만 합니다. 대부분의 회원들이 저와 같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나도 잘 하시는 분들이 많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도 많습니다.
글 올리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움직여서....
저는 그냥 일반 부모 중의 한 사람입니다.
저의 아이들도 그냥 그렇습니다. 영재도 아니고 성적이 올백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할아버님 또는 할머님 또는 유명하신 엄마 아빠들이 하시는 것들을
그대로 따라하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생활도 다 틀리고 생각도 조금씩 다르니까요...
인생에 있어서 정도가 있을까요?
저는 꿈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꿈을 향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비록 실패를 하더라도 꿈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희의 꿈은 아이들이 영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영어를 하는 것이었죠...
사설이 길었네요...
저는 아이가 셋...현재 초5, 초3, 유치원
첫쩨와 둘째는 영유를 다녔습니다. 셋째는 거의 다니지 않았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영유를 안 다녀도 누구나 영어를 할 수 있는다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 외 영어 학원을 다닌 적은 없고, 원어민과 일주일 한번 정도.
저는 와이프가 영어 테이프 매일 틀어주고, 비디오 보여주고 , 책 읽어주고 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발음은 비디오를 보고 듣고 혼자서 찾아가더군요...참! 신기했습니다. 옆에서 보고 신했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똑 같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목표(꿈)가 다들 다르시겠지만
저희 집의 경우는 그냥 보고 듣고 말하고 읽고 정도 입니다.
일상생활 정도 수준에서...
남을 설득하고 논리적인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것은 또 다른 목표인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영어를 접하게 하면서 특히 셋째의 경우, 영어를 먼저 접했다가 한글을 뒤에 접하면서
즉, 유치원을 다니면서 한글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한글을 더듬었습니다.
아이 성격상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 말이 바로 나오지 않으니까 그런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한 동안 중단했습니다.
이런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더듬는 것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아이의 성격하고 관계도 있는 것 같고, 이중 언어를 동시에 습득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다시 셋째의 영어를 위해서 와이프가 조금씩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와 둘째의 수학을 가르치느라고 여전히 셋째에게 돌아가는 엄마의 관심과 시간이 부족하지만
아마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될 것 같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다간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것은 틀리고 저것도 틀리고 그런 것은 아니 것 같구요...
꿈이 있으면 바로 테이프를 버튼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하게 만드는 방법은 엄마의 손길과 관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손길 = 매일 버튼 누루기.
이게 어려운가 봅니다. 매일 하기가...
꿈이 있으시다면 책과 테이프를 사서 버튼을 누르세요...
꿈은 이루어 집니다.
수학은 아직 모르겠지만 언어인 영어는 누구라고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듣고 말하고 읽고 정도는...
꾸준히 매일만 한다면...
항상 꿈을 생각하세요...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 그 날을...
다시 강조하지만 비디오를 보여주고 버튼을 매일 매일 틀어야겠다는 엄마의 생각은
아이들이 자유스럽게 영어를 하게 만듭니다.
참고로 독수리로 열심히 쳤으니 내용상 문제가 있더라도
대충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읽어 보니 허접한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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