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름을 인정합시다!
사교육에 의지않고 엄마아빠표로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영어학원, 개인과외, 전화영어 등 아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인정
합시다!
숱한 고뇌와 번민 끝에 결국 기러기의 길을 선택한 아빠의 홀로서기에 V자를 그려 봅시
다!
자본의 논리에 밀려 이도 저도 선택할 수 없는 부모의 아픔을 같이 나눕시다!
우리 서로 마음의 문을 열자구요!
가는 길에는 여러갈래가 있습니다!
처음 들어선 길이 마음에 안들어 중간에 다른 길로 바꿀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둡시다!
어떠한 길로 들어서건 부모로서는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마지막 선택은 결국 우리 아이들이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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