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럴수도 있겠네요. 노래 부르는 아이의 모습이 선하네요.그래서 어떻게 결정을 내리셨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한참을 웃었어요. 그리고 난후 너무 심각한 상황이구나 어떻하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지 현명한 방법일까? 저도 고민에 빠졌어요..... 내 아이는 아직 어려서(28개월) 그런 일이 없었지만 내 아이라고 이런일이 없으리라고 누가 장담하겠어요.그래서인지 저보다 선베이신 님이 결정이 궁금하군요. 후기 꼭 올려주세요.
[RE] 아하! 그럴수도 있겠군요.
정말 그럴수도 있겠네요. 노래 부르는 아이의 모습이 선하네요.그래서 어떻게 결정을 내리셨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한참을 웃었어요. 그리고 난후 너무 심각한 상황이구나 어떻하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지 현명한 방법일까? 저도 고민에 빠졌어요..... 내 아이는 아직 어려서(28개월) 그런 일이 없었지만 내 아이라고 이런일이 없으리라고 누가 장담하겠어요.그래서인지 저보다 선베이신 님이 결정이 궁금하군요. 후기 꼭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