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니 이게 웬일입니까.
사랑가득님과 여러 분들께 늘 도움을 많이 받은 터라 그냥 지나갈수가 없어
제 이야길 좀 할까 합니다.
두째아이를 놓고 나서 잠시 하던일을 그만 두고 집에 있다가 그제서야 쑥쑥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집에 있는 동안만이라도 한번 해보자 하였습니다. 그때가 작년 여름쯤 우리 큰애가 5살 입니다.
그동안 쑥쑥 드나들면서 리더스와 DVD사들이고 아이와 저녁에 집중듣기를 시작했읍니다.
1년 반이 지난 지금
징징대는 작은애 옆에 두고 리더스 한권 같이 듣고 읽고 한 30 40 분 하는 것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하루 3시간 이상까지 하지는 못했어도 큰 성과있었읍니다.
내년에는 일반유치원에서 영어유치원으로 바꾸고 저는 조금 편하게 천천히 꾸준하게만 엄마표 할까 합니다.
아이와 엄마에 따라 엄마표의 질과 효과는 천양지차 일것입니다.
하지만 그자체가 의믜 없거나 소용이 없는 것은 아나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비록 우리아이에게 그렇게 까진 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하시는 여러 분들의 글을 읽고 많이 배우고 자극 받았습니다.
그동안 도움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구요 . 화이팅합시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