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님..웃지마셔욧! 정말 심각한 심정 이해가 갑니다 저희 준태도 작년 어린이집에 다닐때 딱 그랬었어요 처음에는 그럭 저럭 발음이 들어 줄 만했는데, 어느날 '미얼ㅋ'하던 것이 '밀크'로 정확하게 바뀌더군요 원인은 그래도 금방 알아낼수 있었답니다 제가 발음을 지적 해줬더니만 "아냐, 우리선생님이 밀크랬어"하더니 저를 갑자기 막 때리는 겁니다...분노해서.. 심하게 고쳐주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월매나 황당하던지... 그래도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집에서 꾸준히 영어비디오나 원어민 발음으로 된 오디오 테잎들을 들려주시면 발음이 되돌아 오더군요*^^* 아직 썩 좋은 발음은 못되지만서도... 조형기 아저씨 발음은 극복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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